손담비-비, 똑같은 목걸이 착용으로 화제...무려 7천만원대?

    손담비-비, 똑같은 목걸이 착용으로 화제...무려 7천만원대?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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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비와 손담비가 똑같은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다.

    손담비는 지난 달 29일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블랙 슬립 드레스와 함께 다이아몬드 장식의 목걸이를 착용했다. 손담비는 이날 목걸이, 팔찌, 귀고리 등을 세트로 착용해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이와 함께 가수 비는 지난 10일 박진영과 함께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신곡 '나로 바꾸자' 등을 불렀다. 당시 비는 검은색 정장에, 손담비가 착용했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똑같이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 목걸이는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포스텐 네크리스로, 다이아몬드가 박힌 고가의 제품이다. 가격은 약 7146만 원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둘 다 잘 어울린다", "가격이 헉 소리 나네요", "협찬인지 본인 소유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