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다가오는 종영에 아쉬움···미모는 네버엔딩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다가오는 종영에 아쉬움···미모는 네버엔딩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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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미모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세정은 17일 자신의 SNS에 "담주면마지막이구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쉬운 듯 입술을 비쭉 내밀거나 옅게 미소를 띤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풀 세팅을 마친 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세정의 화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즌 2도 꼭 해주세요", "가지마 도하나", "어쩜 매일 예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이 출연 중인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총 16부작으로 오는 24일 종영한다. 종영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작가가 교체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경이로운 소문' 측은 "유선동 PD와 여지나 작가가 드라마 후반부 이야기 전개에 대한 의견이 달라 여 작가가 빠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14회부터는 김새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해당 소식이 전해진 후 김세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 자 다들 놀란 거 알겠는데 일단 믿고 따라와봐요. 그런 거 아니에요들!"이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을 안심시켰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