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촬영장 3분 지각에 무릎 꿇고...

    이지아, 촬영장 3분 지각에 무릎 꿇고...

    [일간스포츠] 입력 2021.01.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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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지아가 지각으로 벌칙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맛남의 광장'에서는 포항의 두 번째 맛남이 과메기의 소비 촉진을 위해 나선 농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형과 유병재는 제일 먼저 촬영장에 도착했다. 다른 멤버들이 지각하자 장난스럽게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출연자 이지아가 3분 늦게 등장했다. 그는 "마이크를 안 차줘서 앞에서 기다렸다"고 말했지만 양세형은 스쿼트를 3번 하라고 했고, 이지아는 무릎을 꿇고 양세형 말을 들은 뒤 곧바로 스쿼트를 했다.

    이지아에 이어 백종원, 김희철이 도착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