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도 러블리”..신세경, 눈부신 비주얼로 '런 온' 본방사수 독려

    ”NG도 러블리”..신세경, 눈부신 비주얼로 '런 온' 본방사수 독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0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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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세경이 드라마 '런 온'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신세경은 3일 자신의 SNS에 "NG"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엔 연보라색 오프숄더 의상으로 디즈니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여러분 오늘 드디어 '런 온' 15부가 방송이 됩니다"라고 말문을 연 신세경은 "이번 주 이렇게 막방이라니 너무너무 아쉽죠. 그렇지만 15~16부도 여러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이라고 말하다 "다시 하겠다"며 NG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SNS에 "오늘 밤에도 세경 배우와 함께하기 위해 지금부터 안방 1열 사수 중"이라는 문구와 신세경의 시청 독려 영상이 게재된 바 있다. "나는 NG 올려야지"라고 댓글을 달았던 신세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추가로 영상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엽다", "사랑스러운 미주",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이 출연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런 온'은 내일(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