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전야', 발렌타인데이에 대전 관객 직접 만났다

    '새해전야', 발렌타인데이에 대전 관객 직접 만났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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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전야'

    '새해전야'

    '새해전야'

    '새해전야'

     
     
     
    영화 '새해전야(홍지영 감독)'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발렌타인데이인 2월 14일 대전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 그린 작품 '새해전야'가 2월 14일 대전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설 연휴 마지막 날을 특별하게 마무리했다.
     
    '새해전야'의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은 “이렇게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 그 어떤 무대인사보다 기분이 좋다. 영화 행복하게 보시고 위로를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며 상영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유인나는 “오늘 발렌타인데이인데 저희 영화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영화이니 분명히 소중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를 이끌어 냈다.  
     
    유연석은 “영화 속 코로나 이전의 연말의 모습을 보면서 추억이 되살아나기도 하고 조만간 다시 돌아올 시간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들어서 좋았다. 여러분들도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히며 관객들과 공감을 나누었다.  
     
    최수영은 “요즘 딱 느끼고 싶은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영화다. 재미있게 보시고 주변에 입소문도 많이 내주셨으면 한다”라는 당부를 전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등장부터 격렬한 환영을 받은 유태오는 “기분 좋게 여행하는 느낌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영화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받아서 건강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새해전야'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