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IS] 김영광X이선빈 '미션 파서블', '소울' 제치고 개봉 첫날 1위

    [박스오피스IS] 김영광X이선빈 '미션 파서블', '소울' 제치고 개봉 첫날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18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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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파서블'

    '미션 파서블'

     
     
    영화 '미션 파서블(김형주 감독)'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파서블'은 개봉 첫날인 지난 17일 하루 동안 2만 60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만 7188명이다.
     
    오랫동안 1위를 지켜오던 '소울'을 제치고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더욱 뜻 깊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미션 파서블'에 1위를 양보한 '소울'은 2위를 차지했다. 1만 712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 누적 관객수는 163만 229명이다.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었다. 1만 4172명의 일일 관객수, 66만 6909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날 개봉한 아이린, 신승호 주연의 '더블패티'는 4위에 머물렀다. 4646명의 관객을 동원해 5010명의 누적 관객수를 나타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