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측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독립만세' 제작발표회 취소”[공식]

    JTBC 측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독립만세' 제작발표회 취소”[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1.02.2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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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만세'

    '독립만세'

    JTBC 측이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새 예능 프로그램 '독립만세'의 제작발표회를 취소했다.  

     
    JTBC 측은 22일 "어제 '독립만세' 촬영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참여했던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접촉 인원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제작발표회 역시 취소했다"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던 배우 김민석을 포함해 현재까지 검사 인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향후 방송 제작 일정은 미정이라고 알렸다.  
     
    '독립만세' 제작발표회는 이날 오전 11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 내부 사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선제적 대응이었다.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이 생애 처음으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는 독립생활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일종의 '독립실험'으로 직접 집을 구하는 것부터 스스로 생활해나가는 것까지 독립의 과정을 생생하게 펼쳐낸다. 송은이, 김민석, 이찬혁, 이수현, 재재가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예정대로 이뤄진다. 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