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인가, 아들인가..”母 지켜보는” 양미라의 '예쁜' 아들

    딸인가, 아들인가..”母 지켜보는” 양미라의 '예쁜' 아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3.1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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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양미라가 딸처럼 예쁜 아들과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양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지켜보고 있었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집 밖에 있는 엄마 양미라를 애타게 쳐다보고 있는 아들 서호 군의 모습이 귀엽게 담겨 있다. 아들이지만 핑크색 상의에 귀여운 머리핀을 한 모습이 그야말로 '예쁘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과 정신욱과 결혼했다. 지난해 6월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최주원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