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사전계약 첫날 1300여 대 '순항'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사전계약 첫날 1300여 대 '순항'

    [일간스포츠] 입력 2021.04.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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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차가 5일 출시한 픽업트럭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차 제공

    쌍용차가 5일 출시한 픽업트럭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 쌍용차 제공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출시 첫날 1300여 대 계약을 달성했다.
     
    쌍용자동차는 더 뉴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지난 5일 출시 첫날 1300여 대가 계약됐다고 6일 밝혔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렉스턴 스포츠’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기존 모델보다 강인한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이 특징이다.
     
    전면부 디자인의 특징은 큰 크기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 LED 램프다. 측면과 후면은 굵고 거친 선을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가격은 렉스턴 스포츠가 2439만원부터, 렉스턴 스포츠 칸이 2856만원부터 시작한다.  
     
    쌍용차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를 기념해 출고 고객에게 레저용품을 증정하고, 전시장와 온라인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