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북한전 무효 처리, 벤투호 H조 1위 등극

    [오피셜]북한전 무효 처리, 벤투호 H조 1위 등극

    [일간스포츠] 입력 2021.05.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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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울루 벤투 감독. 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감독. 연합뉴스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북한이 불참으로 인한 순위 결정 방식이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27일(한국시간) 결정을 내렸다. 북한과 경기를 모두 무효 처리 후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한국은 H조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2승1무, 승점 7을 기록했다. 2위는 레바논으로 2승1무, 승점 7로 한국과 동률이다. 골득실에서 한국이 +10으로 +4의 레바논에 앞섰다. 
     
    기존 1위였던 투르크메니스탄은 2승2패, 승점 6으로 3위, 4전 4패를 당한 스리랑카가 4위에 위치했다.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