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출산 1년 만에 공개한 탄탄한 복근...돌 지난 애 엄마 맞나?

    양미라, 출산 1년 만에 공개한 탄탄한 복근...돌 지난 애 엄마 맞나?

    [일간스포츠] 입력 2021.06.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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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년의 버거 소녀' 양미라가 출산 1년여 만에 완벽한 복근 몸매를 과시했다.

    양미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했다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운동을 끝내고 눈바디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레깅스에 크롭탑으로 몸매를 과시한 그는 돌이 갓 지난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근육질 몸매를 인증했다. 탄탄한 복근은 물론, 구릿빛 피부로 전성기 시절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낸 것.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서호 군은 독특한 헤어 스타일로 일명 '민들레' 군이라고 불리면서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