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 보람 있다”…'블랙위도우' N차관람 열풍

    ”기다린 보람 있다”…'블랙위도우' N차관람 열풍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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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위도우'가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블랙 위도우'는 개봉 3주차에도 실관람객들의 극찬 세례를 받으며 흥행 순항 중이다. 
     
    CGV 골든에그지수 96%, 메가박스 평점 9.2점, 롯데시네마 평점 9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1점 등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실감케 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믿고보는 마블액션!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아요' '액션 장면 너무 리얼하고 좋았습니다' '속이 뻥 뚫리는 액션에 박수를' '나타샤 그 자체 액션신 너무 만족' '시원한 액션에 눈이 시원해요ㅎ 역시 스칼렛요한슨bb' 등 배우들의 열연과 아드레날린 샘솟는 리얼 액션 시퀀스에 대한 호평을 전했다.
     
    이어 '마블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스토리' '메시지와 액션 모두 완벽한 상반기 최고의 영화' '블랙 위도우의 서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연기구멍 없고 액션도 좋고 스토리도 굿' '그녀의 시작과 끝 모두 담겼다' 등 그동안 기다려왔던 ‘블랙 위도우’의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대한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역시 마블 진짜 다섯번도 더 볼 수 있어요' '역시 마블!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몇 번이고 보고 싶어지는 블랙위도우' '시원시원하고 틈틈이 첨가된 웃음 포인트' '액션 감동 휴머니티 모두 100점을 주고 싶다'며 영화의 탄탄한 완성도와 유쾌한 웃음까지 입소문 열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
     
    전 세대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N차 관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블랙 위도우'는 흔들림 없는 관객 동원력으로 올해 개봉작 최고 스코어를 노린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