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

    '안싸우면 다행이야',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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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싸우면 다행이야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올림픽 중계로 오늘 결방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2020 32회 도쿄 하계올림픽 중계 여파로 오늘(26일) 쉬어간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극한의 리얼 야생에서 홀로 살고 있는 자연인을 연예계 대표 절친이 찾아가 함께 살아보는 자급자족 라이프를 다룬 프로그램.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등 MBC 월요일 밤을 책임지는 대세 예능 프로로 자리매김했다. 태극전사들의 메달 소식 및 주요 경기와 겹쳐 이번주 방송은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황도 청년회장 안정환과 몰래 온 손님 허재, 현주엽이 함께하는 회차는 8월 9일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