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이달의 소녀, 반짝 스팽글부터 스포티한 매력까지

    [화보IS] 이달의 소녀, 반짝 스팽글부터 스포티한 매력까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1.07.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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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LOONA)의 완전체 화보가 공개됐다.
      
    지난 28일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이달의 소녀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달의 소녀는 두 가지 콘셉트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반짝이는 스팽글 의상과 화려한 액세서리 등의 포인트를 통해 성장한 소녀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과감한 색감의 네온빛 포인트를 준 두 번째 콘셉트는 이달의 소녀가 지금까지 시도한 적 없는 스트리트 스타일에 도전,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로 스포티한 매력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 이달의 소녀 멤버들의 첫인상과 데뷔 후 길거리에서 나의 노래를 처음 들었던 순간, 가수를 위한 첫 노력 등에 대한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멤버들의 사랑을 느꼈던 첫 순간에 대한 질문에 멤버 최리는 "오늘도 느끼고 하루하루 매일 느낀다"라고 답했다. 이어 희진은 "기억에 남는 게 있다. 어느 날 밤늦게까지 'PTT (Paint The Town)' 안무 연습을 하고 퇴근했는데 츄 언니가 단톡방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 뒤로 멤버들끼리 '고생했어', '앞으로 좀 더 힘내자' 하며 하트를 날렸다"라고 훈훈한 에피소드를 덧붙이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6월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 발매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차트 3일 연속 1위, 미국을 포함한 3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완전체 첫 음악방송 1위 등 좋은 기록을 보여줬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