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세 김용건, 39세 연하와 출산 문제로 갈등? 혼전 임신 스캔들 휘말려...

    76세 김용건, 39세 연하와 출산 문제로 갈등? 혼전 임신 스캔들 휘말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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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건(76)이 혼전 임신 스캔들에 휘말려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김용건이 39세 연하의 여성과 임신, 출산 문제로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용건은 지난 2008년 고소인 A(37)씨를 한 드라마 종영파티에서 만났고, 이후 13년간 사귀어 왔다고.
     
    그러던 중 지난 3월 A씨가 임신 소식을 알리자, 김용건이 출산을 반대하면서 A씨가 소송을 제기했다. 김용건 측의 입장은 아직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김용건의 가족관계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김용건은 지난 1977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 후 1996년 이혼했다. 현재 김용건의 슬하에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와 차현우(본명 김영훈)가 있으며, 두 사람 미혼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