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격리 해제 ”이제 괜찮다”

    하니, 코로나19 완치 판정 후 격리 해제 ”이제 괜찮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2 16:0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하니 SNS 캡처 화면'

    '하니 SNS 캡처 화면'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에 감염된 후 완치 판정을 받았다. 
     
    2일 하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은 이후 근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하니는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의 사진과 함께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저 이제 괜찮다'며 완치 판정 소식을 전했다.
     
    지난 7월 20일 하니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곧바로 자가키트로 감사해 양성 반응을 확인, PCR 검사를 통해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자가격리하며 치료를 받았으며, 최근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하니는 JTBC 드라마 '아이돌'에 출연한다.
     
    박상우 기자 park.sangwoo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