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딸 외모 투정에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 폭소

    박연수, 딸 외모 투정에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 폭소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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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귀여운 외모 투정에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연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는 코가 젤 싫다고 하는데 난 코가 젤 마음에 드는데"라며 "인간의 욕심은 역시 끝이없나봐요. 눈큰 외국 언니들만 보면 어찌나 부러워하는지"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박연수는 "그래도 엄마가 작은 얼굴은 줬잖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글과 함께 박연수는 송지아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