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완전체 포토서 비주얼부터 스타일까지 완벽

    베리베리, 완전체 포토서 비주얼부터 스타일까지 완벽

    [일간스포츠] 입력 2021.08.09 10:33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젤리피쉬 제공

    젤리피쉬 제공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완전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명 멤버들의 모습이 모두 담긴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LOCK' 버전과 'SINK' 버전 등 총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사진에서 베리베리 멤버들은 예전보다 한층 더 세련되고 화려해진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동헌, 호영, 민찬, 계현, 연호, 용승, 강민 총 7명 멤버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특히 베리베리는 순백의 공간 안에서 올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순수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 잡았다. 쏟아지는 빛을 받으며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한 멤버들의 모습은 이번 새 앨범 ‘SERIES ‘O’ [ROUND 2 : HOLE]’이 말하고자 하는 콘셉트와 세계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워크웨어를 소화한 사진에서는 거친 남자의 매력을 뽐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시크하고 치명적인 눈빛에서 7명의 성숙함이 완벽하게 드러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커밍순 티저, 개인 콘셉트 포토까지 다양한 분위기와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오픈하며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베리베리는 완전체 오피셜 이미지를 통해 다시 한번 컴백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SERIES ’O’ [ROUND 1 : HALL]'를 발매하며 각자가 지니고 있는 어두운 내면의 공간을 발견하고, 이 어둠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 베리베리가 두 번째 ‘O’ 시리즈인 새 앨범에 어떠한 메시지를 담아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근 신비롭고 치명적인 분위기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본격적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베리베리는 오는 23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SERIES ‘O’ [ROUND 2 : HOLE]’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