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발매 하루 만에 초동 경신 '4만 3617장'

    스테이씨, 발매 하루 만에 초동 경신 '4만 3617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07 14:20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하이업엔터

    하이업엔터

    그룹 스테이씨(STAYC)가 하루만에 자체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다.
     
    7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6일 발매된 스테이씨 첫 번째 미니앨범 ‘STEREOTYPE(스테레오타입)’의 1일차 음반 판매량은 총 4만3617장으로 집계됐다. 전작의  3만 5518장을 뛰어넘은 수치로, 앨범 발매 단 하루 만에 가뿐히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스테레오타입'은  데뷔 후 처음 발표하는 미니앨범으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발매 이후에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전 수록곡 모두 리스너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발매 직후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최정상에 등극, 멤버들에게 데뷔 첫 음원 차트 1위의 기쁨을 안겼다.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현호의 독보적인 흥과 넘치는 끼, 완성형 비주얼 역시 무대를 보는 재미를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