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요트 위에서 관능미 발산...탈아시아 몸매+홍콩 분위기

    '원빈 조카' 김희정, 요트 위에서 관능미 발산...탈아시아 몸매+홍콩 분위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1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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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빈 조카'로 유명한 배우 김희정이 아름다운 요트 인증샷을 올려놨다. 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려한 요트 위에서 찍은 여러 장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희정은 꽃무늬 패턴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구릿빛 피부와 우월한 피지컬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의 뒤 배경으로는 여의도가 보이는데, 마치 해외에서 찍은 듯한 절경이어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아역 출신 배우다. 이후 KBS2 '후아유-학교 2015', MBC '화정', SBS '리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지난 4월 종영한 KBS2 '달이 뜨는 강'에서는 액션 연기도 선보였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