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윤승아 ”밤비, 1차 항암 무사히 끝나..고마워 우리 애기”

    '김무열♥' 윤승아 ”밤비, 1차 항암 무사히 끝나..고마워 우리 애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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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승아가 반려견의 투병 소식을 전하며 애정을 표했다. 

    윤승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승아는 "오늘 밤비의 1차 항암 사이클이 무사히 끝났다. 기특하고 고마워 우리 애기"라며 "다음주부터 다시 힘내자. 너무 사랑해. 우리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승아의 남편이자 배우 김무열이 반려견 밤비의 가슴줄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는 현재 웰시코기 밤비와 닥스훈트 부 등 여러 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최근 밤비의 투병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