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와사비, 밀착 수영복으로 관능미 과시...가슴에 모기 자국이?

    퀸 와사비, 밀착 수영복으로 관능미 과시...가슴에 모기 자국이?

    [일간스포츠] 입력 2021.09.27 08:20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래퍼 퀸 와사비(김소희)가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퀸 와사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는 방송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몸에 밀착된 하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물에 들어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특히 방송 속 진한 메이크업이 아닌,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하지만 퀸 와사비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가슴에 있는 빨간 흉터 같은 흔적에 궁금증을 드러냈으며, 이에 퀸 와사비는 "가슴에 빨간 자국은 모기에 물려서 생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명쾌한 답신에 팬들은 "모기도 사심이 있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화여대 교육공학과 출신 래퍼인 퀸 와사비는 지난 2019 싱글 앨범 'Look at my!'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엠넷에서 방영한 경연 프로그램 '굿걸'에 출연해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