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11월 12일 정규 3집 컴백

    트와이스, 11월 12일 정규 3집 컴백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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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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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가  컴백한다.
     
    트와이스는 11월 12일 정규 3집 'Formula of Love: O+T=〈3'(포뮬러 오브 러브: O+T=〈3)를 발매한다. 이들은 지난 1일 발매한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더 필즈)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11월 컴백을 암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후 1시부터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 짓는 컴백 이미지 3종을 순차 공개했다. 사진 속 수식 기호가 어떤 의미를 품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험실 의자에 앉아있는 아홉 멤버는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와이스는 새 정규 앨범으로 데뷔 첫 영어 싱글 'The Feels'의 글로벌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The Feels'는 발매 익일인 2일 오전까지 누적 기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해외 35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차지해 자체 기록을 새로 썼고 미국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인 3위에 올랐다. 애플뮤직 TOP 100 글로벌 차트에는 83위로 진입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4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52위 등 호성적을 냈다.
     
    정규앨범 예약판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