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초미니 스커트 입고 각선미+명품백 자랑...과감한 포즈

    클라라, 초미니 스커트 입고 각선미+명품백 자랑...과감한 포즈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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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라가 명불허전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는 지난 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larashanghai'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클라라는 노천 카페에 앉아서, 검은색 자켓과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커피잔을 들고 있는 한편, 테이블 위에 천만원이 넘는 명품 가방을 올려놓고 있어서 시선을 강탈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모에 눈이 부시네요", "각선미, 완전 아찔하다", "다리 길이 미쳤다", "진짜 섹시하다", "즐거운 주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는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