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트레일러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트레일러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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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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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아이돌 NCT 127과 함께 시즌 2로 돌아온 ‘아날로그 트립 NCT 127 : ESCAPE FROM MAGIC ISLAND’의 트레일러 미리보기 스틸이 공개됐다. 
     
    22일 유튜브 오리지널 ‘아날로그 트립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 측은 콘텐츠 공개에 앞서 저주받은 보물섬에 갇힌 NCT 127의 모습이 담긴 트레일러 미리보기 스틸을 공개했다. 이어 오후 11시에는 공식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날로그 트립’은 지난 2019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특별한 여행기를 담아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2년 만에 시즌 2 방송을 예고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최근 정규 3집 활동으로 전 세계 차트를 사로잡은 글로벌 그룹 NCT 127의 출연이 예고되면서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트레일러 스틸 속에는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외딴섬에 고립된 NCT 127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당황한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모두가 사라진 섬’이라는 카피가 오직 NCT 127 멤버들만이 이 섬에 남게 된 것임을 예상케 만든다. 과연 이들은 어떤 이유로 이 섬에 오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쟈니는 직접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는다. 사람의 흔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NCT 127 멤버들은 오래된 보물 상자와 일기장을 찾아낸다. 과연 일기장의 주인은 누구일지 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저주받은 섬에 자신들도 모르게 갇혀버린 NCT 127 멤버들은 섬 전체를 무대로 탈출을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이들은 팀워크를 발휘해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의견 충돌로 극한의 상황에 직면하는 등 NCT 127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들이 담길 예정이다.
     
    사람의 흔적을 찾을 수 없는 마을, 수풀로 우거진 산, 끝없는 바다를 파헤치며 NCT 127 멤버들이 찾아야 할 보물은 과연 무엇일지, 그 과정에 어떤 사건들이 벌어질지 공개된 스틸만으로도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9일 금요일 오후 11시 NCT 127 공식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신규 에피소드가 순차적으로 무료 공개될 예정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