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안희연→김지원 코튼캔디, 출구 없는 입덕문 활짝

    '아이돌' 안희연→김지원 코튼캔디, 출구 없는 입덕문 활짝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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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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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희연, 안솔빈, 한소은, 추소정, 김지원이 ‘IDOL [아이돌 : The Coup]’을 통해 찰떡 궁합을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모인다.
     
    오는 11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극 ‘IDOL [아이돌 : The Coup]’(이하 ‘아이돌’)은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안내서로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과 포스터는 안희연, 안솔빈, 한소은, 추소정, 김지원 코튼캔디 다섯 명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배우들이 직접 코튼캔디의 팀워크 점수를 10점 만점에 100점 만점을 부여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먼저 안희연은 “코튼캔디를 사랑하는 제나의 마음이 정말 공감갔다”며 “서로를 참 많이 사랑하고 그래서 더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이다. 함께 있을 때의 가치를 알고 서로에게 감사할 줄 아는, 그래서 모두 노력하는 팀이다. 사랑할 수 밖에 없다”고 코튼캔디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안솔빈은 “눈만 봐도 눈물이 나는 순간이 있다. 안무를 맞출 때도 척하면 척이라 진짜 아이돌 한 팀처럼 느껴진다”라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가 하면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어서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 멤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나는 진짜 행운아다”라고 덧붙여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아이돌’이 첫 드라마 도전이라는 김지원은 “사실 엄청 떨리고 긴장됐다”고 멤버들과 처음 만난 순간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제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주셔서 지금은 무척 편해졌다.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가 된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추소정은 “매 촬영 때마다 느끼지만 각자가 극 중 캐릭터 그 자체인 것 같다”며 배우와 캐릭터 간의 놀라운 싱크로율도 고백했다. 특히 그녀는 “코튼캔디 멤버들끼리도 아주 오래 전부터 같은 팀이었던 것처럼 취향부터 개그 코드까지 모든 점이 비슷하다”며 캐릭터는 물론 배우들 간의 찰떡궁합까지 뽐내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리게 만들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소은은 “각자 캐릭터의 개성을 뚜렷하게 알고 그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아마 시청자분들도 코튼캔디에 바로 빠져들게 될 것 같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자신만만한 각오를 전해 코튼캔디와의 만남이 더욱 기다려진다.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안희연, 안솔빈, 한소은, 추소정, 김지원이 뭉쳐 결성될 걸그룹 코튼캔디는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되는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