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2', '샹치' 넘고 175만 돌파[공식]

    '베놈2', '샹치' 넘고 175만 돌파[공식]

    [일간스포츠] 입력 2021.10.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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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만 고지를 향해 달린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개봉 3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175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27일 누적관객수 175만2687명을 넘어 마블 스튜디오의 흥행작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흥행 기록 173만8822명을 뛰어 넘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2021년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작품. 이에 개봉 3주차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넘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가 앞으로 어떤 흥행 기록을 경신할지 기대를 모은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 스크린 흥행 돌풍과 함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은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의 엔딩 크레딧에 삽입된 리틀 심즈의 곡 ‘베놈’을 파이널 미션곡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해 화제를 낳기도 했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톰 하디)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우디 해럴슨)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