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철-김태형감독,우승 포옹

    [포토] 이강철-김태형감독,우승 포옹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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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T가 8-4로 승리하고 4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우승했다.
    우승이 확정된뒤 KT 이강철 감독과 두산 김태형 감독이 포옹하고있다.

    고척=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