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티아라쓰고 생일만끽 '여신 미모'

    '견미리 딸' 이유비, 티아라쓰고 생일만끽 '여신 미모'

    [일간스포츠] 입력 2021.11.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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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비가 서른 두번째 생일을 만끽했다.

    이유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공주인 듯 티아라를 쓰고 한 손에 꽃을, 또 다른 손으로 풍선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1990년 11월 22일생인 이유비는 이날 서른 두 번째 생일을 맞았다.

    한편 이유비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