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솔로들의 최종 선택만 남았다

    '솔로지옥', 솔로들의 최종 선택만 남았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07 15:45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솔로지옥'

    '솔로지옥'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이 8일 7-8화를 통해 지옥도 솔로들의 최종 선택을 공개한다.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솔로지옥'이 이날 7-8화를 통해 최종 선택으로 지옥도를 탈출할 커플을 공개한다.
     
    7화에서는 차현승-송지아, 문세훈-신지연 등 세번째 천국도 데이트가 그려질 예정이다.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선택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한 차현승-송지아, 문세훈-신지연 커플의 천국도 데이트는 두근두근한 떨림과 짜릿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문세훈은 새로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신지연을 향한 일편단심 마음으로 마침내 그녀와의 천국도 데이트가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져 많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응원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번 천국도 데이트를 통해 모두가 궁금했던 문세훈의 직업과 나이도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핫한 솔로들의 과감하고 솔직한 감정 표현과 화끈한 커플 매칭으로 때로는 설렘을, 때로는 혼란을 안기며 전세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솔로지옥'. 매번 달라지는 커플 매칭과 거침없는 감정 표현, 여기에 뉴페이스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매화 예측불허의 러브라인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를 보여줬던 12명의 솔로들이 8일 최종 커플 매칭을 한다.  
     
    '솔로지옥'은 넷플릭스에서 절찬리 스트리밍중이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