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병역 의무 마치고 단번에 주인공 꿰차

    심형탁, 병역 의무 마치고 단번에 주인공 꿰차

    [일간스포츠] 입력 2007.08.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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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심형탁이 병역 의무를 마치자마자 드라마 주인공을 꿰차고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지난 7월 공익근무요원 근무를 마친 심형탁은 MBC TV 아침극 '치명적인 사랑'(극본 김순옥, 연출 김우선)의 남자 주인공인 변호사 윤석빈 역으로 캐스팅 됐다.

    김지호와 엇갈린 연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01년 MBC TV '사랑을 예약하세요'로 데뷔한 심형탁은 SBS TV '야인시대', 영화 '인형사' '연애술사' 등에 출연한 뒤 2005년 입대해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es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