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군인들 지지로 ‘콜렉트콜’ 모델 발탁

    ‘소녀시대’ 티파니, 군인들 지지로 ‘콜렉트콜’ 모델 발탁

    [일간스포츠] 입력 2008.03.18 09:33 수정 2008.03.18 09:37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군인들의 지지로 SK텔링크 ‘1682 콜렉트콜’의 모델로 발탁, 첫 단독 광고 촬영을 마쳤다.

    소녀시대 가운데 단독 모델 발탁은 윤아·태연에 이어 세 번째다. 1682 콜렉트콜 관계자는 “티파니가 군인들에게 가장 큰 인기 있는 멤버로 선정돼 이번 광고의 모델로 캐스팅했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지면광고는 치어리더·해적선장·발레리나 등 다양한 컨셉트로 촬영됐다. 티파니는 “첫 단독 광고 촬영이라 떨렸다. 군인과 청소년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소녀시대, 방과 후 스케줄 화보로 공개
    소녀시대 수영 폭로에 태연 공인 짠순이 됐다
    소녀시대 태연 ‘만약에’ 첫 솔로 데뷔 무대 갖는다
    스타골든벨엔 ‘소녀시대’ 만 있다?
    소녀시대, 슈 앞에서 SES 무대 완벽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