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오빠나빠’ 활동 당시 성대결절 고생”

    소녀시대 티파니 “‘오빠나빠’ 활동 당시 성대결절 고생”

    [뉴스엔] 입력 2009.02.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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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김형우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성대결절로 고생했던 사연을 뒤늦게 털어놨다.

    티파니는 최근 뉴스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오빠나빠'로 활동할 당시 성대결절로 고생했다"며 "팬들이 많이 걱정할까봐 밖으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티파니는 지난해 5월 소녀시대 멤버인 제시카 서현과 함께 노래 '오빠나빠'로 활동했다. 당시 세 사람은 팬들에게 '제티현'이란 애칭까지 얻으며 인기를 모았다.

    티파니는 "치료를 받은 후 목소리가 예전보다 허스키해졌다"며 "보이스칼라가 성숙해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한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1월초 발표한 첫번째 미니앨범 'Gee'(지)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다. 한달이 훨씬 넘은 지금까지도 소녀시대 노래 'Gee'는 각종 온-오프라인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를 평정하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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