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23일 6년만에 가수컴백 ‘여전히 아름다워’

박지윤, 23일 6년만에 가수컴백 ‘여전히 아름다워’

[뉴스엔] 입력 2009.04.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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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미혜 기자]

가수 박지윤이 여전히 아름다운 최근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박지윤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촬영한 잡지 화보 컷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윤은 미니홈피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듯 ‘안녕’하며 올린 해맑은 사진들과 함께 “4월 23일 꽃, 다시 첫 번째 박지윤”이란 글을 올려 23일 발매되는 자신의 7집 앨범 소식을 알렸다.

이에 팬들은 “4월23일 기다릴께요” “봄비 같은 7집 기대되고 떨린다”며 벌써부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1997년 ‘하늘색꿈’으로 데뷔, 드라마와 뮤지컬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줬던 박지윤은 2003년 6집 활동을 끝으로 6년 만에 컴백한다.

이미혜 macond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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