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아이돈케어 ‘힙합전사에서 귀여운 여인 깜짝 변신’

2NE1 아이돈케어 ‘힙합전사에서 귀여운 여인 깜짝 변신’

[뉴스엔] 입력 2009.07.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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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2NE1이 힙합전사에서 귀여운여인으로 변신한다.

2NE1은 7월1일 첫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아이돈케어'(I don't care)를 공개한다. '아이돈케어' 발표와 함께 2NE1도 변신한다. 기존 강렬한 힙합전사에서 귀여운 여인으로 깜짝 변신하는 것.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새 노래로 '롤리팝'이나 '파이어'와는 사뭇 다른 새로운 2NE1의 모습을 볼수 있다. 강렬한 댄스와 중성미로 인기를 모은 2NE1이 '아이돈케어'로 활동하며 숨겨놨던 여성미를 과시할 계획이다. 노래 역시 '파이어'보다 더욱 대중적이며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월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파이어'보다 더욱 대중친화적인 노래"라고 '아이돈케어'를 소개한 뒤 "컨셉도 강렬함보단 여성미를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활동 방향을 결정되지 않았다. 첫 방송도 현재 논의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돈케어'는 부드러운 레게 멜로디가 가미된 미디엄 템포의 R&B POP 곡으로 ‘롤리팝’ 과 ‘FIRE’(파이어)를 프로듀싱한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Teddy)와 레게 듀오 ‘스토니 스컹크’의 쿠쉬(Kush)가 공동 작사, 작곡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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