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기자체험③] “옥주현과 조니뎁 인터뷰 하고싶다”

    [소녀시대 서현 기자체험③] “옥주현과 조니뎁 인터뷰 하고싶다”

    [일간스포츠] 입력 2009.09.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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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만약 연예부 기자가 된다면 꼭 인터뷰 해보고 싶은 사람이 두 명 있어요.

    먼저 옥주현 언니요. 아이들(Idol) 그룹으로 시작해 지금은 뮤지컬 배우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잖아요. 뮤지컬 무대를 빛내고 있는 언니가 너무 부럽고 멋져 보여요. 하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았을 거예요. 좌절과 시련이 닥쳤을 때 어떻게 견뎌냈는지 인터뷰를 통해 꼭 듣고 싶습니다.

    또 한명은 조니 뎁이죠. 제가 중학생일 때부터 좋아한 '완소' 배우거든요. 무슨 역할을 맡든 완벽히 소화하는 출중한 연기력과 뛰어난 외모를 감히 누가 따라갈 수 있을까요. 그런데 인터뷰하면서 덜덜 떨면 어떡하죠? 그런 걸 '사심 인터뷰'라고 한다죠? 지금까지 일간스포츠 일일 기자 서현이었습니다.

    정리=정지원 기자 [cinezzang@joongang.co.kr]
    사진=김진경 기자 [jin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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