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모든것④] 카라 메이크업, 눈 밑 애교살에만 소량의 펄 살짝

    [스타의 모든것④] 카라 메이크업, 눈 밑 애교살에만 소량의 펄 살짝

    [일간스포츠] 입력 2009.12.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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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카라의 메이크업으로 올해 연말 파티퀸이 돼보자.

    청순 발랄 깜찍한 여동생의 이미지에서 엉덩이 댄스로 모든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아기 고양이 같은 카라.

    특히 구하라의 메이크업 포인트는 살짝 올라간 눈꼬리와 속눈썹이다. 연말을 맞아 파티에서 돋보이게끔 아래 속눈썹 붙이는 법과 눈밑 애교살에 포인트를 주는 펄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보자.


    1. 색다른 매력을 위해 아래 속눈썹을 붙여보자

    아래 속눈썹을 붙일 때는 평상시 보다 스모키한 메이크업을 하고 용기를 내 언더라인을 블랙으로 연출해보자. 점막 부분과 속눈썹 사이사이 부분을 꼼꼼하게 메꾼 뒤 가닥가닥의 인조 속눈썹을 본래 속눈썹 사이에 붙이면 완성!

    이때 윗 속눈썹에도 공을 들여 마스카라를 해야 한다. 만일 본래 속눈썹이 너무 짧다면 윗 속눈썹에도 인조 속눈썹을 본인 눈길이에 맞게 잘라 붙여 한층 크고 또렷한 눈매를 만들자.

    2. 블링블링 언더펄로 스페셜한 느낌을 강조하자

    평상시에는 과감하게 사용할 수 없었던 입자 굵은 펄을 이용하는 것도 연말 파티의 포인트.

    단, 눈 전체에 펄감이 들어가게 되면 사진을 찍었을 때 부어 보이거나 눈이 작게 나올 수 있으므로 눈밑 애교살 부분에만 소량의 펄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자가 굵은 펄은 잘 떨어지므로 미리 소량의 물이나 스킨을 눈밑에 브러쉬로 발라준 뒤 펄을 올려주면 장시간 반짝반짝 빛나는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오윤희는?

    대학에서 의상을 전공한 뒤 유명 연예인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13년째 일하고 있다. 서울 압구정동 제니하우스 올리브점 메이크업 부원장이며, 손담비·박시연·최정원·윤진서·이민정·송지효·이영은·한채아·고준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메이크업 강의도 맡고 있는 '얼짱' 아티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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