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션 디자이너 데뷔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패션 디자이너 데뷔

    [일간스포츠] 입력 2010.07.08 14:08
    글자크기
    글자크기 키우기 글자크기 줄이기


    팝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8)가 패션 디자이너가 됐다.

    스피어스는 이름을 건 패션 라인 제안을 받고 창의력과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은 것에 감사해했다. 모든 옷에는 스피어스의 취향이 100% 반영되었으며 그녀는 팬들이 옷을 통해 스피어스 그 자체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랐다.

    스피어스는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만 참석하는 LA 런웨이 전시회 때 자신의 팬 한명을 선정한다. 그 팬은 스피어스가 제일 좋아하는 옷을 입고 모델을 하게 된다.

    스피어스가 디자인한 옷은 10대, 20대를 겨냥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는 옷 말고도 액세서리, 가방, 신발도 포함된다. 한정판으로 제공될 스피어스의 옷은 (www.kohls.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현정 인턴기자
    사진 출처=데일리 익스프레션

    강타, 스캔들 女 연예인과 실제 연애사 공개
    우지원 아내 “남편 화려한 과거사에 속앓이” 고백
    ‘트랜스포머’ 메간 폭스, 하와이 결혼사진 공개
    산다라박에게 이런 면이? 소녀와 악녀 사이 파격화보
    '폭행시비' C씨 "女후배폭행? 피해자인데 억울"
    ‘동이’ 출연 40대 C씨 “여배우 폭행, 절대 아니다”
    차범근, "독일 귀화 요청? 받은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