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이경실 ‘무개념 후배’ 저 아닙니다” 해명글 올려

    정가은 “이경실 ‘무개념 후배’ 저 아닙니다” 해명글 올려

    [일간스포츠] 입력 2010.11.19 10:54 수정 2010.1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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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정가은이 개그우먼 이경실이 지목한 '무개념 후배'가 자신이 아니라며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19일 미니홈피에 '짧게 말씀 드리자면 전 언니랑 같은 샵 다니지도 않구요, 언니든 누구든 그런 부탁한다면 전 언제든 콜이죠'라고 글을 올렸다. '전 아니예요. 언니랑 저랑 친해요. 언니가 절 걱정해주셨어요'라고 거듭 해명했다. 이경실은 지난 17일 케이블 채널 QTV '여자만세'에서 여자 후배에게 겪은 굴욕담을 전했다.

    사진출처=정가은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