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남성 멤버들 `시가` 김똘추 입고 등장…같은 옷 다른 느낌 `웃음빵~`

    `런닝맨` 남성 멤버들 `시가` 김똘추 입고 등장…같은 옷 다른 느낌 `웃음빵~`

    [스타엔] 입력 2011.01.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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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타뉴스 고경수 기자] ‘런닝맨’ 남성 멤버들이 ‘시크릿 가든’ 속 현빈의 반짝이 트레이닝복 일명 ‘김똘추’(김주원 똘아이 추리닝)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의 좋다-런닝맨`에서는 이경실과 송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남성팀과 여성팀으로 나눠 숨바꼭질 게임을 진행했다.

    여성팀에는 이경실, 송은이, 송지효, 리지와 남성팀에서 여성팀으로 김종국이 합류해 한팀을 이뤘다.


    5개의 복주머니를 찾아 여성팀의 추적을 피해야하는 유재석, 지석진, 게리, 하하, 광수로 구성된 남성팀은 단체로 SBS `시크릿가든`속에서 현빈이 입었던 반짝이 트레이닝복을 입었다.

    이태리 명품 트레이닝복이라는 ‘시크릿 가든’ 속 현빈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남성팀은 드라마 속 현빈이 된 것처럼 행동과 말투를 보였으나 출연자들은 "어쩜 이렇게 너무 다르냐"며 웃음을 참지 못앴다

    한편 이날 진행된 재활용품 수집 미션에서는 이경실의 맹활약으로 유재석, 지석진, 이경실이 속한 빨간팀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마이스타뉴스 고경수 기자 (coolsu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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