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비스트, 日도쿄 패션쇼 모델 데뷔

포미닛·비스트, 日도쿄 패션쇼 모델 데뷔

[일간스포츠] 입력 2011.02.2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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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포미닛과 비스트가 패션쇼 모델에 도전한다.

포미닛과 비스트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의 유명 웨딩 디자이너 유미 카츠라의 '2011 파리 그랜드 컬렉션 도쿄(Paris Grand Collection Tokyo)' 패션쇼에 모델로 나선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포미닛과 비스트는 유미 카츠라가 두 그룹의 무대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든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걷는다"면서 "패션쇼가 끝난 후 관중들을 위해 노래도 부른다"고 밝혔다. 이날 패션쇼에는 아사히TV·니혼TV 등 현지 주요 언론 매체들과 8000여명의 관중들이 쇼를 관람할 예정이다.

김연지 기자 [yjkim@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