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도사’ 김태원, 신대철과 연주 배틀 사연 공개

    ‘무릎팍도사’ 김태원, 신대철과 연주 배틀 사연 공개

    [스타엔] 입력 2011.03.3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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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타뉴스 남연희 기자]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과거 시나위의 신대철과 연주 배틀을 벌인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태원은 과거 기타에 심취했던 시절을 회상하며 신대철과 부활 대 시나위로 연주 배틀을 벌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기타의 소리를 연구하고자 1965년산 스트라토 캐스터를 썰어보기도 했다고. 김태원은 "5천만원을 호가하는 기타인데 세 대 정도 썰었다"며 "소리는 안 나더라"며 허무함을 전했다.

    한편 김태원과 신대철, 김도균은 국내 3대 기타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마이스타뉴스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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