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곽정환PD 12세연하 피아노학원장과 결혼 “상견례는 아직..”

    ‘추노’ 곽정환PD 12세연하 피아노학원장과 결혼 “상견례는 아직..”

    [뉴스엔] 입력 2011.08.1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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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전원 기자]

    '추노'와 '도망자Plan.B' 곽정환PD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곽정환PD는 오는 10월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여자친구는 12살 연하의 미모의 피아니스트. 현재 피아노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원장님'이다.

    곽PD는 8월11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아직 상견례를 하지 않아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소중한 사람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축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PD는 10월초 식을 올리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조만간 양가 상견례를 통해 결혼과 관련한 세부적인 내용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어 곽PD는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 눈에는 가장 예뻐보인다"며 닭살돋는 멘트도 전했다.

    연예인이 아닌 PD가 결혼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는 사실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러나 곽PD가 '추노' '도망자' 등 히트작을 연출한 스타PD기에 가능했다. 네티즌들은 "피디님 결혼 축하드려요" "피디님 능력자이시네요" "좋은 작품으로 곧 만나고 싶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원 기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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