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출렁이는 뱃살로 노출감행..‘초민망’

    윤은혜, 출렁이는 뱃살로 노출감행..‘초민망’

    [일간스포츠] 입력 2012.02.22 09:29 수정 2012.02.22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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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은혜의 불태워 없애고 싶은 굴욕 사진이 인터넷에 퍼져 화제다.

    22일 한 포텉사이트 게시판에는 '윤은혜, 피나는 다이어트의 결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윤은혜의 가장 후덕했던 모습으로 과거 한 지면 광고다. 윤은혜는 출렁이는 뱃살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노출을 시도했다. 마치 병원의 간판에 실려 있는 비포앤 애프터 같은 모습. 살을 뺀 최근 모습은 한 줌에 잡힐 가는 허벅지와 잘록한 허리가 눈에 들어온다.

    네티즌들은 '역시 사람은 다이어트를 해야 제 미모가 나와' '살 쪘을 때 팔뚝이 지금 허벅지네요' '살쪄도 얼굴은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