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더 깊고 더 화끈한 야구 이야기…‘IS Ball’ 창간

    [社告] 더 깊고 더 화끈한 야구 이야기…‘IS Ball’ 창간

    [일간스포츠] 입력 2012.05.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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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 추가, 어니언 링으로 교환. 양상추 더 넣고 마요네즈 소스 더 넣어주세요." 기본은 담백하지만 심심하다. 주문받는 '알바'생 얼굴이 구겨질 때까지 추가 레시피는 필수. 매일 치러지는 야구 승부가 많이 심심하셨는지요. 더 깊게, 더 화끈하게 보고 싶었던 게 있으셨잖아요. 일간스포츠가 '추가 주문'을 받아 야구 전문 매거진을 발행합니다. 두툼하게 100페이지의 절반 크기, 내가 좋아하는 선수와 감독, 그리고 화끈한 경기 사진, 인터넷에서만 가끔 등장하던 '야구 여인'들도 배트와 글러브를 들었습니다.

    IS Ball은 43년 전통의 일간스포츠·중앙일보 야구전문 기자들이 만들어가는 신개념 야구 전문 매거진으로 야구장에서 독자 여러분들께 무료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현장을 누비는 기자들만이 IS Ball을 만들어가는 건 아닙니다. 그라운드 안팎의 선수들이 야구의 또다른 모습들을 소개할 것입니다. 창간호에는 두산의 시즌 초반 돌풍을 이끌고 있는 김진욱 감독의 인터뷰와 야구회사 롯데 자이언츠 '홍성흔 과장'의 스토리, 그리고 올시즌 개막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던 '핫'한 배우 박하선의 화보가 소개됩니다.



    5월 17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격주 목요일에 발행되는 IS Ball은 발간일 다음 날인 금요일과 토요일 잠실야구장, 토요일 사직야구장에서 독자 여러분을 만납니다. 5월 18일과 19일, 잠실 두산-LG전에서는 1·3루 출입구에서 관중 여러분에게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19일에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 갈매기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일간스포츠가 새롭게 준비한 '2주에 한 번 만나는 야구 친구' IS Ball과 함께 야구의 재미에 푹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