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살 쏙 빠진 최근 ‘물오른 미모’ 감탄

설리, 살 쏙 빠진 최근 ‘물오른 미모’ 감탄

[일간스포츠] 입력 2012.07.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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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18세다운 '식욕 인증샷'을 공개했다.

에프엑스 설리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난 과자부자 ㅋㅋㅋㅋ 여러분 같이 드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설리는 과자 박스가 잔뜩 쌓여있는 방 안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떡밥을 먹는 붕어처럼 입술을 앞으로 내밀고 과자를 먹으려 하고 있다. 170cm이 넘는 키에 성숙한 이미지를 지닌 설리지만 18살의 나이는 속일 수 없는 듯하다.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 그대로의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맛나겠다!' '누나는 먹는거도 귀여웡' '꼬깔콘이다 꼬깔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사진=설리 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