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4인방, 수트 입고 찰칵..'신사의 품격=우정의 품격'

    '신품' 4인방, 수트 입고 찰칵..'신사의 품격=우정의 품격'

    [OSEN] 입력 2012.07.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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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나연 기자]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속 꽃중년 4인방이 나란히 수트를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수로는 지난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우정의 품격! 여러분 이런 우정 부럽지 않나요? 또 이렇게 특별한 날 우정의 품격을 높인 우리들. 아름답네요. 이런 우정 평생 가져가겠습니다! 팟쎄~ 이번주에 진정한 우정의 품격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민종, 김수로, 장동건, 이종혁은 모두 흰색 셔츠에 검은색 정장바지와 넥타이를 매치해 통일감있는 수트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네 사람은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과 너비와 길이가 조금씩 넥타이로 전체적인 통일감 속에서도 각 캐릭터들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수트인데도 다르게 소화하는 네 사람", "넷의 매력이 다 달라서 더 멋지다", "이번주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고 세상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 불혹을 넘긴 꽃중년 남자 4명이 펼치는 로맨틱 멜로 드라마다. '파리의 연인'부터 '시크릿가든'에 이르기까지 6연속 흥행홈런을 날린 신우철감독과 김은숙작가 콤비의 작품으로,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국민 로코 신드롬을 만들어 가고 있다.

    nayoun@osen.co.kr
    <사진> 김수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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