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명품 각선미 1세대 아이돌 위엄 과시

    간미연, 명품 각선미 1세대 아이돌 위엄 과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2.07.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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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간미연이 '명품 각선미'를 내세워 1세대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친구' 트위터에는 '대놓고 사진 찍다가 걸렸네~ 간DJ는 열심히 원고를 보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간디! 완전 멋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간미연은 청량강이 드는 레드&화이트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데님 핫팬츠를 매치했다. 의자에 앉아서도 퍼지지 않는 허벅지살이 인상적이다. 현재 아이돌과 겨뤄도 각선미로 이길 것 같은 모습으로 1세대 아이돌의 자존심을 세웠다.

    네티즌들은 '간미연은 외모만 봐도 지금 아이돌 올킬' '저 사람은 평생 살 찐 적이 없는 듯' '항상 저 모습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친한친구'는 매일 오후 8시 MBC FM 4U에서 방송된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친한친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