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 입대 전 계획 “전주 본가에서 비빔밥 많이 먹을 듯”

김규종, 입대 전 계획 “전주 본가에서 비빔밥 많이 먹을 듯”

[스타엔] 입력 2012.07.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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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종이 입대 전 계획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의 녹화에 참석한 MC 김규종은 입대 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비빔밥’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규종은 “전주 본가에서 지내면서 비빔밥을 가장 많이 먹게 될 것 같다”며 입대 전 계획을 밝혔다.

이에 박지윤은 “전주에 정말 유명한 비빔밥 맛 집 두 곳을 알고 있다. 놋쇠그릇 비빔밥집과 돌솥 비빔밥집이다”며 “또 전주 모 대학교 앞에 굉장히 맛있는 감자탕집이 있다”고 정확한 위치를 설명해 김규종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김나영은 전주 맛집을 줄줄 꿰던 박지윤에게 “전주 출신 남자와 사귀었던 것이 분명하다.최동석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냐?”고 질문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이날 김규종은 과거 SS501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멤버마다 각자 생활이 너무 바빠서 숙소가 비어있을 때가 많아 청소를 잘 못했다”고 고백, “가끔 청소가 전혀 안 된 숙소를 피해 본가에서 지낸 적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 출연자를 감탄하게 한 일등급 한우 맛집과 정통 중국 냉면집을 방문한 ‘식신로드’는 오는 14일 오후 12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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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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