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앵두입술 ‘소녀와 숙녀사이’ 아찔 몽환 매력

    티파니 앵두입술 ‘소녀와 숙녀사이’ 아찔 몽환 매력

    [뉴스엔] 입력 2012.08.02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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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파니 앵두입술 사진이 공개됐다.

    티파니는 최근 매거진 퍼스트룩과의 화보 촬영에서 '핑크파니'에서 벗어나 상큼파니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티파니는 상큼한 레몬 원피스와 여성미 물씬 풍기는 플라워 원피스에 빈폴 액세서리 뉴케이트백을 매치해 소녀와 숙녀 사이를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티파니만의 아찔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앵두입술과 요염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촬영현장에 있는 스태프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티파니 화보 속 가방은 모두 빈폴 액세서리 뉴케이트백으로 오렌지, 민트, 핑크 등 사랑스러운 컬러와 귀여운 말그림 장식이 특징이다. 뉴케이트백은 올 여름 수지를 비롯 아이유, 윤진이(신사의 품격 임메아리역) 등 핫한 셀러브리티들이 즐겨찾는 잇 백으로 떠오르고 있다.

    티파니의 아찔한 매력이 담긴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 8월2일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퍼스트룩)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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